2010.01.25 16:26
Posted by 스프린트

길 교통사고, 얼굴에 유리파편 부상심각...빠른 쾌유를 빕니다

길, 교통사고로 5주 진단…당분간 방송 못해.....

  길 교통사고로 얼굴과 목, 다쳐... 박정아, 연인 길 교통사고 소식 접해 걱정...


그룹 리쌍 멤버 길(길성준) 교통사고,  얼굴 부상 심각... 

리쌍 멤버 길이 교통사고로 얼굴과 목에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고 전해지며  팬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부상 정도와 고정으로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관계자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고 한다. 길은 1월 25일 오전 MBC 일밤 촬영을 준비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한다. 길 소속사 관계자는 촬영장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 길이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상대방 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며 아직 사고원인은 알 수 없지만 트럭이 반쯤 들어와서 운전자와 길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리쌍 소속사 관계자는 얼굴에 유리 파편이 박히지는 않았고, 파편이 얼굴에 긁히면서 피가 난 것으로, 얼굴에 따로 수술이 필요한 
부상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한다. 현재 파상풍 주사와 링거를 맞고 안정을 찾고 있는 상황라고 밝히며 길이 탔던 밴은 폐차를 해야
하는 상태라며 전치 5주 판정을 받았으나 정밀 검사를 해봐야 정확한 진단이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중앙선을 넘은 트럭이 상가 앞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길의 밴을 받으면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시 밴에 함께 있던 매니저도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길은 목에 깁스를 한데다 얼굴에 유리파편이 박힌 상태라고 전해졌다.
관계자는 절대안정을 취해야 할 것 같다. 충격이 커서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허리, 목이 좋지 않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길은 MBC '놀러와'와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출연중이다. 다행히 '놀러와'는
촬영이 없지만 '무한도전' 촬영은 부득이하게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길의 여자친구인 박정아는 교통사고 소식을 부산에서 접했다고 한다. 쥬얼리
마지막 활동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부산으로 떠났던 박정아는 그 곳에서
연인인 길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관계자는 박정아가 23일
머리를 식히기 위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며  길의 소식을 듣고 매우 걱정하고
있고, 병원을 언제 찾을지는 사적인 문제라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고 전했다.
길의 측근도 박정아가 아직 병원에 오진 못했다며 매우 걱정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고, 곧 병실을 찾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촬영장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길..




















큰 부상이긴 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곤 하지만...얼굴을 크게 다쳤다니 팬으로서 정말 걱정이 되는군요.
부디 빨리 완쾌되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무한도전 녹화중단, 길 복귀때까지 촬영중단 예정 회복이 우선 ... 
MBC '무한도전'의 제작진이 길이 복귀할 때까지 잠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전해졌다. '무한도전'의 제작진은 길이 복귀할 때까지 
잠시 촬영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제작진은 3월 방송분까지 확보된 상태라 굳이 무리하게 촬영을 할 이유가 없다며 
장기 프로젝트로 하는 레슬링 훈련이 있는데 그것이 차질이 생겼다고 했다. 하지만 이 제작진은 우선은 길의 회복이 중요하다며
길이 많이 아플거라며 걱정했다고 한다. 오는 28일 진행될 예정된 촬영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등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여 회의로 대체로 할 예정이다. 이밖에 길이 출연 중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이번 주 녹화예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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