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1 20:39
Posted by 스프린트

강호동 내귀에기름 옥돼지, 맛깔스런 가사&야생돼지 웨이브 대폭소

1박2일 강호동, 백지영과 '내귀에 돼지' 열창..

   '1박2일' 시청자투어 '짐승돌'로 변신한 강호동, 백지영과 '내귀에 돼지' 열창


TODAY'S HOT ISSUE 
REVIEW 내귀에 돼지

'짐승돌'로 충격 변신한 강호동과 백지영의 '내귀에 돼지' 뜨거운 반응 !!
인기 예능프로 '1박2일'만의 매력이 시청자투어에서 또 한번 빛났다. 

'1박2일'만의 진정한 매력이 폭발한 시청자투어편 막바지 장기자랑 무대.
이날 무대는 MC몽과 특별출연자 김태우의 무대로 문을 열었고 이어서, 
이수근 - 은지원의 '키 컸으면' 특별 공연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의 압권은 강호동이 2PM의 택연으로 분해 백지영과 함께한 '내 귀에 돼지'였다. '내 귀의 돼지'는 백지영의 히트곡 
'내 귀의 캔디'를 강호동의 캐릭터에 맞게 개사한 곡.강호동은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과 '내 귀의 돼지'를 함께 부르며 앞가슴을
풀어 헤친 채 짐승 같은 면모를 보여 환호를 이끌었다. 이번 무대를 위해 무려 한 달 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진 강호동은 
수준급의 춤 실력도 보여줬다. ♬ 깻잎쌍추쌈위에 날 얹어줘 ㅋㅋㅋㅋ...한바탕 시원하게 웃어볼수 있었다.




‘옥돼지’로 변신해 백지영과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 한 ‘내 귀에 돼지’ 무대를 선보인 강호동...

'내 귀에 돼지' 가사보기와 더많은 이미지 보기

이날 강호동은 등장부터 화려했다. ‘내 귀에 캔디’ 전주가 흘러 나왔고, 백지영이 실제로 등장한 것. 이어 선글라스를 끼고 
흰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은 강호동은 가슴을 풀어 해치고 ‘내 귀에 돼지’ 를 열창했다. 시베리아 야생 수컷 호랑이에서
‘1등급 야생돼지’를 외치는 강호동의 무대는 기획단계부터 그의 노력이 흠뻑 배여 있었다. 공연 시작 전 다른 출연자들의 
연습장면을 보면서 걱정스런 표정을 짓던 그는 알고 보니 시청자 투어전부터 수시간에 걸쳐 직접 녹음을 하고 안무연습을 
하는 등 누구보다 많은 열정을 쏟은 것이다. 강호동의 ‘내 귀에 돼지’ 무대는 그의 노력만큼 각별했고, 출연진들은 환호하며
기뻐했다.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애쓰는 강호동의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보낼수 밖에 없는 것 같다..역시 강호동이었다.


한편 이날 시청자 투어 장기자랑에서는 은지원과 이수근의 ‘160’ 무대의 최초 공개했고, MC몽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GOD 출신 가수 김태우를 섭외해 함께 히트곡 ‘so fresh’를 열창하기도 했다. 

시청자 투어로 진행된 ‘1박2일’에는 조장 김C가 이끄는 한국 여자 럭비 대표팀, 이수근이 이끄는 은평구 개인 택시팀,
김종민이 이끄는 11남매, 은지원이 이끄는 ‘유니버셜 발레단’, 강호동의 ‘10년지기’ 상동고 3학년, MC 몽의 중앙고등학교 
역도부 출신팀, 이승기의 한국 항공대 학생들의 시청자들이 참여, 다양한 개성을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1박2일'은 수 달째 예능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평소에도 시청자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망설이지 않았던
'1박2일'은 이번 시청자투어를 통해 시청자들의 소중함을 몸소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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