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1 16:34
Posted by 스프린트

레이디가가 바닷가재 괴짜패션, 아찔한 파격 노출...

  레이디가가 괴짜패션 "이번엔 바닷가재에요"

   이슈 메이커 레이디가가, 로브스터 액세서리에 투명드레스 아찔 의상,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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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이디가가 의상

엽기패션의 선두주자 가수 레이디 가가(24)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세계적인 이슈메이커 레이디 가가가 아찔한 의상을 또 한번 선보여 화제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27일 바닷가재 모양의 장식을 하고 영국 런던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런던에서 가진 ‘몬스터볼(Monster Ball)'투어 마지막
공연을 마친 레이디 가가는 이곳에서 자축파티를 개최한 것이다.

레이디 가가는 이 레스토랑의 메인 메뉴인 로브스터 요리에 콘셉트를 맞춘 듯, 아예 로브스터를 머리에 ‘이고’ 등장했다. 헤어
액세서리로 활용한 은색의 로브스터 모형은 가가의 흰 피부와 붉은 립스틱, 금발 등과 어우러져 더욱 기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투명한 플라스틱 소재의 옷음 입은 그녀는 테이프로 가슴 등 중요 부위를 가리는 등 엽기적인  괴짜패션을 더욱 살렸다.


특히 이날 패션의 하이라이트는 머리장식인 초대형 바다가제 모자였다. 보석장식의 이 랍스터는 상당히 큰 크기를 자랑했다.
속옷 대신 간편한 테이프로 가슴 등 중요한 부위를 가리는 파격적인 엽기 패션...무대에서보다 더 파격적이고 야한 의상을
입고 거리를 당당히 활보하는  이슈메이커 레이디가가..역시 엽기패션의 선두주자답다..이에 비하면 낸시랭은 얌전한건가? 


바닷가재 모양의 장식 외에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에 가까운 기상천외한 드레스...

레이디 가가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착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도 신문의 글자 등으로 중요 부위를 살짝 가린 올 누드 컨셉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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