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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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곽윤기 '시건방 춤' 대결, 깝윤기 vs 깝권

'국민대축제' 조권VS 곽윤기..'시건방 춤' 대결

   올림픽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깝윤기’ 곽윤기, 깝권 조권과 ‘이노래’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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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조권 곽윤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행사, 조권vs곽윤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 ‘깝윤기’ 곽윤기가 
원래 성격이 내성적이라면서도 ‘깝’으로 통하는 ‘깝권’ 조권과 환상의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곽윤기는 7일 오후 KBS 1TV, MBC, SBS에서 방송된
특별생방송 올림픽선수 환영축제에서 ‘깝윤기’란 국민적 애칭에 대해 
운동선수가 ‘깝’, 그런 걸로 인기를 얻어 기분 좋다고 “ 밝혔다.

이날 다른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온 곽윤기는 은메달 시상식 당시 선보였던 세레모니 브아걸의 
시건방춤을 홀로 춰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른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들은 원래 세레모니는 다같이 하기로 했다는데 
왜 곽윤기 홀로 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런 건 곽윤기가 담당한다”고 답했다.

이어 곽윤기는 남자 계주 은메달리스트들과 2AM이 함께한 ‘이노래’ 무대에서 2AM 멤버 ‘깝권’ 조권과 손까지 붙잡고
찰떡호흡으로 노래를 불러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
스피스스케이터 이규혁과 강광배 등 봅슬레이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선수들에게 국민금메달이 수여됐다.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가수 조권과 곽윤기 선수가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

KBS 황수경, MBC 신동호,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120분간 생방송으로 펼쳐진 이날 국민대축제에는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제외한 45인의 국가대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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