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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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윤정 결별 공식인정..결별이유'성격·환경 차이'

'연예계 공식커플' 노홍철 장윤정 결별 이유는? 

   노홍철 장윤정 결별 "좋은 친구로 남기로" ..장윤정은 심경고백, 노홍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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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노홍철 결별

안타까운 연예계 공식커플 노홍철·장윤정 결별, 좋은 친구로 남기로...
갑작스런 장윤정-노홍철 결별소식, 헤어진 이유에 대한 궁금증 확대..

방송인 노홍철과 가수 장윤정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팬들은
충격과 안타까움속에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계 공식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해 5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해 6월 열애사실을 공식 발표했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10월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에 함께 출연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의 아름다울 것 같았던 만남도 일년을 넘기지 못하고 안타깝게도 결별을 선언하고 만것이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장윤정-노홍철 커플이 지난 설 연휴 직전 결별했고, 이후에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졌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서로 바쁘다보니 만남이 뜸해지면서 자연스레 관계가 멀어졌다고 전해졌다.


이들은 설연휴 전에 결별했고 장윤정이 설 당일 어머니에게 "홍철씨랑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측근에 따르면 장윤정-노홍철 결별의 가장 큰 이유는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장윤정과 노홍철은 바쁜 방송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뜸해지면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 것이다. 신세대 커플답게 이들이 좋은 친구로 남기로 결정했다지만 다른이유가 있는건 아닌지 의문이다.

이들의 또다른 측근은 이들의 '성격 차이'도 결별에 적잖은 영향을 줬다고 전했졌다.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해 6월 
신세대 커플 답게 연예계 공식 커플을 인정하며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겨왔다.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연인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에서 볼 수 있듯 동갑내기인 이들은 화끈하고 솔직한 성격으로도 방송계에서 유명하다. 
하지만 교제 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 성격 차이를 느끼게 됐고 이로 인해 불편한 관계를 지속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설 연휴 직후인 지난달 인도네시아 콘서트 때 
현지 교민들이 "노홍철씨와 잘 만나고 있나요"라고 질문하자 어색한 웃음을 띠며 "홍철씨 참 좋은 친구였어요"라고 말해
어느 정도 결별에 대한 뉘앙스를 풍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최근 5집 정규앨범 준비로 어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노홍철도 '무한도전'과 '골드미스' 와 함께
KBS '위기탈출 넘버원' 등 방송 출연과 개인사업으로 살인적인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다. 이때문에 장윤정과 노홍철은
다른 연인들처럼 만남을 갖기 힘들어졌고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것으로 보여진다. 남녀 사이라는 게 사실
눈에서 안 보이면 마음도 멀어지게 되는 법..이들도 어쩔 수 어 없었나 보다. 안타까울 뿐이군요..


장윤정, 노홍철과 결별 공식 인정 '성격·환경 차이 탓' 그동안 장윤정은 방송을 통해 노홍철에 관해 고백하며
마음의 부담을 은연 중에 털어놓기도 했다며 연인 사이를 정리한 두 사람이 최근 좋은 친구로 남아 있기로 했다
한편, 장윤정과 결별한 노홍철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채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노홍철은 장윤정과의 
결별로 인해 심적부담이 컸던 모양이다. 결별로 인한 마음의 정리를 하기 전에 언론에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개성이 강한 예쁜 커플이었는데, 잘 됐으면 했는데..끝내 헤어지다니 많이 아쉽다. 안타깝지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둘 다 좋은 사람들인데 아쉽긴 하지만 좋은 친구로 남아서 좋은 짝을 만나길 바란다. 이들의 결별 소식에
팬들은 씁쓸하고 많이 실망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잘되길 바랬는데, 끝내 이렇게 되어번린 것에 대한 아쉬움일 것이다.

거기까지이다. 남녀사이의 일은 아무도 터치할 수 없는 사생활이다. 비록 팬들이라고 할지라도 이들에게 사랑을
강요할 수는 없다. 팬들의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인지라도 그들의 애정문제를 팬입장에서 선을 그을수는 없는일이다.
당사자들의 심경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으면 팬들의 실망이 불보듯 뻔한데 이런 결정을 했을까? 쓸데없는 비판이랑 
접어들고, 따듯한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야 한다. 앞으로 보여줄 두 사람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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