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3 19:14
Posted by 스프린트

시현 엄친딸,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에 학력까지 갖춰...

 신인가수 시현, 알고보니 가요계 ‘엄친딸’..

     실력파 신인가수 시현, 시드니대학 메디컬사이언스과 출신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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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현 엄친딸

‘음악중심’ 출연한 실력파 신인가수 시현, 알고보니 가요계 ‘엄친딸’...
신인가수 시현 '엄친딸' 대열 합류, 시드니대학 메디컬사이언스과 출신..

가수 시현이 미모와 가창력 뿐 아니라 뛰어난 학력을 갖춘 '엄친딸'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되고 있다. 

시현은 초등학교 때 호주로 이민을 가 시드니 대학 의과대학(메디컬 사이언스과. 외과 상담전문의과정)에 진학한 엘리트.. 
가수 준비를 위해 졸업을 포기하고 귀국해 서강대 영미 문화학과에 편입했다. 영어·한국어 뿐 아니라 일본어에도 능통하다.
그의 아버지는 국내 대학병원에 교수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13일 MBC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시현의 싱글앨범 데뷔곡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god의 데니안이 랩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청순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신인가수 시현..

엄친딸 대열에 합류한 가수 시현은 의사 집안에 시드니 대학 의대 졸업을 포기하고 국내 대학에 편입했으며
최근 싱글앨범‘미치지 않고서야’를 발매해 신인가수로 데뷔했다.

싱글앨범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제조기로 소문난 
심현보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실력 있는 신예 편곡가 박민서가 호흡을 맞춘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모던한 편곡이 일품이다.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 뿐 아니라 뛰어난 학력을 갖춘 '엄친딸' 시현..

시현이란 이름은 본명은 아니고, 원래 본명은 임수정.. 유명한 임수정이 이미 있어 시현이라는 이름을
어머니가 새로 지어주셨다고 함...시현은 시간 '시(時)'에 솥귀 '현(鉉)'자를 써서 지금 이 시대 이 시간에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이는 신인가수 서현이 침체되어 있는 여자 솔로가수 분야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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