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14:46
Posted by 스프린트

송지선 몸매 파격화보, 미녀 아나운서들 섹시노출 반란?

송지선 몸매, 김민아 아나운서 파격화보 공개..

    송지선,김석류,김민아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 3인방, 파격 화보로 모델 변신...


TODAY'S HOT ISSUE 
REVIEW 송지선 파격화보

미녀 아나운서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파격화보...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들이 이색적인 파격화보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다.
MBC ESPN의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가 새 프로그램 MC를 맡으면서 
촬영한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한 것이다.
 
바야흐로 아나운서들도 스타 연예인의 영역에 도전하는 것 같군요..

MBC ESPN이 오는 27일 첫방송하는 데일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야(野)'를 방영하며 MC를 맡은 아나운서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가 화보를 촬영했다고 한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를 내세운 투톱 MC체제를 구축한 '야'는 작가와 연출진을
모두 여성들로 구성해 경기 하이라이트 뿐만 아니라 중계 화면에 담지 못했던 다양한 분석과 스토리가 소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곱지 않은 시선도 만만치 않을텐데, 이들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파격적인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아울러 이 방송프로는 선수와 2MC와의 인터뷰, 화제의 인물과의 심층토크, 경기장 안팎의 돌방 상황 등 다양한
흥밋거리가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한다.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파격화보(아레나 옴므 플러스) 이미지 더보기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프 플러스’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KBS N Sports의 송지선, 김석류 아나운서와 
MBC ESPN의 김민아 아나운서...이들의 파격적인 화보 촬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까?

조금은 과감할 수 있는 여성스러운 의상을 갖추고 스튜디오의 조명 아래 선 이들은 아나운서인가 모델인가?
단정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전문 모델로서의 숨을 끼를 맘껏 드러내며 뭇 남성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방송은 인기를 얻겠지만, 자칫 이런 파격적인 시도들이 경쟁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네이키드뉴스' 같은
방송이 또 나오지 말란 법도 없겠다. 아나운서들의 이런 파격적인 행보가 과열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추천버튼 꾸~욱
Trackback: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