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1 16:10
Posted by 스프린트

김예진 40억,50억 쇼핑몰 대박비결은 노출사진? 부러우면 지는거다..

 김예진 50억 매출, 4억소녀 지금은 50억 벌어

    4억소녀 김예진 이제는 기업CEO, 50억 매출 ‘껑충’. 대박비결 노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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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억소녀 50억

‘4억 소녀’ 김예진 요즘 연매출 40억,50억! 4억소녀는 옛말..50억 CEO
4억소녀 김예진,이젠 50억 CEO…노출사진 클릭 ‘폭주’ 가 성공열쇠?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통해 ‘4억 소녀’로 잘 알려진 김예진(26)이 현재는
연 50억을 버는 것으로 전해져 다시 한 번 놀라움을 던져주고 있다. 

한 케이블 채널 패션앤은  패션쇼핑몰 ‘립합’의 CEO 김예진이 오는 4월9일 첫 방송되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프로에 
녹화 출연한 자리에서 현재 연 매출이 50억원이 넘는다고 말했다고 최근 밝혔다고 한다.


19살 나이에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한 김예진은 '4억소녀'로 이름을 알려지며 시선을 붙잡은 건 그녀의 아찔한 글래머 몸매다. 

김예진은 19살이던 지난 2003년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4억 소녀’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김예진이 쇼핑몰을 시작한
2003년은 국내에 온라인 쇼핑몰이란 개념조차 익숙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게다가 논란이 많았던 노출이 심한 사진들을
쇼핑몰에 간간히 올려놓아 숱한 화제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초대박을 터뜨린 쇼핑몰이 되었다. 노출사진의 위대함이란..ㅋㅋ


이제는 50억 CEO가 된 김예진은 자신의 소유로 된 집과 땅은 물론, 20대 중반 여성이 하나 갖기도 힘든 액수의 통장을
20개가 넘게 갖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람들은 그녀가 떼돈을 벌며, 항상 화려한 모습을 선보이기 때문에 명품으로만 치장하고
다니는 이른바 '된장녀'일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는 늘 비싼 옷만 입고다니는 된장녀라는 소문에 대해 자기 쇼핑몰에서 
파는 옷만 입는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50억CEO로 성장한 4억소녀 김예진 노출사진 더보기

김예진의 이런 상황이 알려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은 실로 뜨겁다. 김예진의 미니홈피 방문자는 수십만을 기록할 것이고
패션 쇼핑몰의 경우 한꺼번에 접속자수가 몰려 다운되는 현상까지 발생할 것이다. 또다시 대박을 내는 셈이다.

김예진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과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몸매가 드러나는 노출심한 사진을 게재해 눈총을 받는다.
특히 풍만한 가슴라인을 부각시킨 사진을 공개하면서 뭇 남성들의 환호속에 노출마케팅이라는 비난은 뻔한 것이다.
어쨋든, 그녀는 수억 번다. 아니, 수십억을 번다..역시 노출사진의 위대함이란...4억소녀 이젠 50억, 부러우면 지는거다..



노출사진으로 화제를 끌며 5백억을 번들 부럽진 않지만 디자이너로 변신한 80억 소년, 정인수는 그 열정이 정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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