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2 12:10
Posted by 스프린트

독도광고 떼라? 일본 억지주장..독도는 소리없는 전쟁터

일본총영사관, '독도광고 떼라' 항의 편지..

   일본 LA에서 `독도는 한국땅` 광고 중단하라, 생떼..독도 일본땅 억지주장...


TODAY'S HOT ISSUE 
REVIEW 독도광고 논란
 
미국 LA인근 '독도는 한국땅'광고 철거하라는 일본의 망발, 참기 어려워..
미국 주재 일본총영사관 , `독도는 한국땅 광고 떼라` 항의 편지전문..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억지주장에 왜 한국정부는 침묵하는가?
독도 엄연한 한국영토, 단지 실효적 점유하고 있다고 잘못된 인식 변해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본총영사관은 LA 근처 고속도로변에 독도 홍보 대형광고를 게재한 재미 동포에게 광고를 뗄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일본총영사관은 지난 5일 자로 작성한 편지에서 일본 외무성의 견해라면서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의 
관점에서 국제법상 분명히 일본의 영토"라고 억지주장을 펼쳤다. 일본 외무성 공식입장이라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한 어떠한 반응도 없다는 것이 참 답답할 따름이다. 이대로 일본의 억지 주장을 묵인하겠다는 소린가? 


이 광고는 LA 동부에서 대형찜질방 `다이아몬드 스파`를 운영하는 알렉스 조(50) 대표가 60번 고속도로변에 지난 1월15일부터
3개월째 게재 중이다. 이 광고판에는 독도 사진과 함께 `독도는 한국 땅(Dokdo Island Belongs to KOREA)`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다. 일본의 억지스런 요구에 오히려 조 씨는 이달 중순 끝나는 독도광고를 5월 말까지 연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억지 주장하고 있는 일본의 외무성 견해 인용한, 일본 영사관 '독도광고' 철회요구 편지의 전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본총영사관 측이 LA 근처 고속도로변에 독도홍보 대형광고를 게재한 재미 동포에게
최근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내용의 항의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총영사관은 이달 5일 자로 작성, 후루사와 히로시 부총영사대리 명의로 된 편지에서 일본 외무성의 견해라면서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의 관점에서 국제법상 분명히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독도광고를 뗄 것을 요구했다.
이 편지는 "한국의 다케시마 점거는 국제법상 어떤 근거도 없는 불법점거며 이런 불법점거에 근거해 한국이 행하는 
어떠한 조치도 법적인 정당성이 없다"고 말도 안돼는 억지주장을 담고있다. 심지어는 이 광고는 역사적, 법적인 
관점에서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며  광고를 뗄 것을 요구하며 만약 지금 그것이 어렵다면 앞으로라도 유사한 광고를
게재할 때 주의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적었다. 이런 망발을 듣고 정말 가만히 있어야 하나?

조 씨는 이 편지를 받고 너무 불쾌하고 당황스러웠으며 두렵기도 했다면서 일본의 주장을 반박하는 편지를 써놨는데 
이를 보낼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 개인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싸우는 꼴이 돼 사실 두려운 마음도 있다면서
하지만 이달 중순 끝나는 독도광고를 5월 말까지 연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일본총영사관 측은 이번 편지와 함께 '다케시마에 대한 10가지 현안'이라는 외무성 책자까지 동봉했다고 전해졌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야욕은 정말 사라질수 없는 것일까? 아마도 일본이 망하거나 독도영유권에 대한 자기들 억지주장이
역사를 왜곡한 잘못된 것이라고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한 영원히 계속 될것이다. 자국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 이라고 
표기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일본의 야욕은 아마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 독도는 소리없는 전쟁터이다..

국제법상 영유권은 다른나라의 도전, 도발, 이의제기가 있을때 이에 대해 분명하게 반격하지 않으면 국제법상 묵인이라는 
요건이 성립되고, 일단 묵인이라는 요건이 성립되면 그 국가의 영토주권은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부정되며 
이미 국제법상 이러한 판례가 있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망발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다면, 일본의 역사왜곡은 더욱 더
치밀 해지며 끝없이 독도를 넘보게 될 것이다.

http://www.kr.emb-japan.go.jp/ (주한 일본대사관 홈페이지)

" 한국에 의한 다케시마 점거는 국제법상 아무런 근거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 점거이며 한국이 이런 불법 점거에 의거하며
 다케시마에서 행하는 어떤 조치도 법적인 정당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한국내 주재하고 있는 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 이런 글이 실려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것도 한글로 착실하게 번역까지..
외교통상부는 이런 잘못된 표기를 그냥 묵인하는 태도는 무엇인지 사뭇 궁금타..일본정부가 적극적으로 역사왜곡을 앞장서며
독도에 대한 야욕을 불사르고 있는 것과 비교해 볼때, 우리나라 외교통상부에는 독도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담당부서가
있는지나 의심스럽다. 언제까지 민간인 주도하에 힘없는 '독도 지키기'를 계속 이어갈 것인가?
일본정부가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생떼를 쓰고 있어도 침묵하고 있는 MB정부는 대체 어느나라 정부인가?



다큐멘타리 영화 '미안하다 독도야!' 충격 포스터..어쩌면 현실이 될 수도..

혹자는 외국에서 행해지는 독도광고가 오히려 역효과가 나서, 독도가 원래 일본땅인데 한국이 점유하고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주장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신데, 역사적 사실과 근거를 제시하며 이런 홍보활동을 하지않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일본은 소리소문 없이, 조용하고 치밀하게 전세계 곳곳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로비를 벌일것이 분명하다..

중요한 것은 일본은 정부 주도하에 영유권 주장을 진행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정부는 침묵하고 일개 민간인이 자기 주머니
털어가며 독도 바로 알리기에 앞장선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MB, 기다려달라..이러니 MB '독도 포기설'까지 나오는 판국...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억지주장을 이대로 방치하다, 정말 분쟁지역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지고 독도전쟁이라도 벌어지지 말란
법이 있겠는가? 독도가 분쟁지역이 아닌 역사적, 실적적 한국영토임을 바로 알리는 데 정부가 나서서 국제사회에 알려야 할
일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또한 독도를 실질적 점유로 우리땅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인식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실질적인 점유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땅이다라는
주장보다는 왜 명백히 한국 땅인지에 대한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일본의 억지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 일본이 더 이상 독도에 대한 논란을 거론할 수 없도록 아예 뿌리채 뽑아 놔야 한다.  
  
독도보존협회가 발표한 자료 '독도가 우리땅인 역사적 증거 14가지' 참고가 되길 바란다..
http://cafeimgs.naver.com/img/event/dokdo/dokdoinkorea_korean.PDF (PDF 문서 다운로드)

독도가 우리땅이 역사적인 증거 14가지 펼쳐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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