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 17:52
Posted by 스프린트

수애 이지아 아이리스2 캐스팅,이지아 왜 연기력 논란일까?

수애-이지아 아이리스2 합류, 캐스팅 미스?

    이지아 '아이리스2,아테나:전쟁의 여신' 캐스팅, 연기력 논란 다시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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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지아 아이리스2 합류

이지아 아이리스2, 특수요원 역활 이미지, 연기력 과연 소화할수 있을까?
이지아의 이미지가 하드보일드 첩보물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 이어져..

아이리스2,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이지아가 특수요원 역 한재희로 캐스팅 
됐지만, 함께 캐스팅이 확정된 여자 주인공 수애에 비해 논란이 되고있다.

한재희는 국가위기방지기관의 유럽지부 특수요원으로 정우성, 차승원, 수애와 함께 4각 러브라인을 만들어갈 인물이다.
이와 관련 일각에선 이지아의 이번 캐스팅에 우려를 제기되고 있다. 한재희 역이 특수요원 답게 강인한 체력과 판단력 등을 고루
겸비한 인물이기에 이지아가 가진 이미지와는 상반된다는 것. 이지아가 그동안 보여준 발연기(?)로는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든다.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로 출연했던 이지아..역시 왈가닥 덤벙..     그리고 베토벤바이러스 출연당시 이지아. 현대극이라는 
시간대만 바꼈을뿐 그대로다..두 드라마에서 보여준 이지아의 이미지가 시청자들에겐 뇌리에 박혀 버렸다..

이지아는 그간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통해 왈가닥 캐릭터의 이미지가 만들어져 있다. 한편, 드라마 '스타일'에서
부정확한 발음과 연기력 논란 등도 우려의 한 축이 되고 있다. 아이리스2에서도 과도하게 오버스러운 연기를 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는 부분은 이때문이다. 특수요원 답게 카리스마가 물씬 풍겨야 할텐데… 과거 코믹 연기가 너무 뇌리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과연 이지아는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있을까?  조심스러운 걱정이 먼저 든다.


그러나 배우라는 직업은 매번 새로운 역활을 통해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시간이 지나면 또 그 이미지를 깨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 카멜레온처럼 변신해야 하는 것..이지아는 아이리스2 캐스팅과 함께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무술과 연기력을
위해 맹연습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아이리스2를 통해서 변신을 하지 못한다면 정말 이지아는 연기력 면에서 또다시
시청자에게 외면을 받는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모쪼록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한방에 날려 버릴수 있도록
180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팬들앞에 나설길 바란다. 

한편, 많은 기대속에 드라마 아이리스2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오는 6월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벌써부터 설레인다.


아이리스 시즌2, 아테나 : 전쟁의 여신 (2010)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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