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8 12:01
Posted by 스프린트

린제이로한 폭로,아버지가 에이즈 감염폭로..진짜?

린제이로한 폭로 "에이즈에 걸렸다” 충격폭로..

   린제이 로한이 에이즈에 걸렸다? 아버지의 폭로로 파문 일파만파 퍼져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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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린제이로한 폭로

악동으로 소문난 배우 린제이 로한, 아빠가 뿔났다?! 란제이로한 폭로 이어져..
헐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에이즈에 걸렸다? 아버지 폭로 충격..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에이즈(AIDS)에 걸렸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그것도 다른사람이 아닌, 린제이로한의, 아버지가 폭로했다는 것..

린제이 로한이 HIV(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즉 에이즈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주장.. 특히 이같은 주장을 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린제이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 그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린제이 로한이 17살 때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토미 모톨라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그 당시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폭로했다. 이 글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이미 캡쳐된 
글의 내용이 이미 퍼질때로 퍼져 네티즌들 사이에는 이 내용이 확산됐다.



파문이 커지자 해당 글을 곧바로 삭제했고, US매거진을 통해 난 절대 린제이가 HIV 양성이라고 한 적이 없다며  트위터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마도 딸의 볼쌍사나운 행동거지에 경종을 주려고 약간의 폭로성 루머를 퍼트린것으로 보인다. 

린제이와 마이클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 이에 린제이는 한 미국 연예매체를 통해 (아버지)마이클은 계정을
해킹당하지 않았으며 그저 돈이 필요했을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이클은 지난 22일에도 린제이가 다시 약물을 
시작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쯤되면 부녀사이인지 웬수 사이인지 참 아이러니 하군요..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 아닌지..참나

무슨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가족과의 불화가 이리 유난스러운지..
남보다 못한 핏줄? 헐리우드 스타 가족들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군..

일전에는 아버지가 린제이가 동성애자라고 폭한 적도 있었죠, 아마..

딸의 동성애 사실를 아버지를 통해 듣는다? 악동 린제이 로한이 
동성애 중이라는 사실이 다름아닌 그녀의 아버지에 의해 밝혀져
화제가 되었었다. 린제이로한은 지난주엔 칸에서 론슨과의 포옹장면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번에 뉴욕에서 론슨과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의 연예 사이트인 '인터치 위클리'에 따르면 "린제이의 아버지
마이클이 딸의 동성애를 시인했다"고 보도했다.마이클은 인터뷰에서
딸과 사만다 론슨은 연인 사이일 뿐만 아니라 내가 원치 않았지만 
딸의 동성애를 말릴 수 없었다며 이 같은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로한의 대변인은 "그들은 그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동성애 설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지만 두 사람의 측근들은 친구사이 
이상, 두 사람은 오랫동안 데이트를 해왔으며 두 사람은 행복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린제이로한은 89년 포드 자동차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 ‘허비’ ‘행운을 돌려줘’ 등에 출연했다.
마이클과 린제이 간의 갈등은 극에 달해 있는 상태다. 마이클은 LA의 치안담당관을 대동한 채 딸의 자택을 방문했고 린제이가
다시 약물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린제이는 이러한 아버지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변호사를 접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주연으로 캐스팅됐던 영화 '디 아더 시아드'에서 문제적 행동들로 인해 퇴출 통보를 받으며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최악의 가족관계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 가족의 불화가 어떻게 막을 내릴지 참으로 씁씁하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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