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8 17:04
Posted by 스프린트

중국 미녀교사 초미니 학원강사,파격 패션에 출석률↑성적은?

중국 미녀교사 초미니 학원강사, 파격패션 눈길..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 차림의 여교사, 수업 집중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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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초미니 학원강사

여선생님이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수업을 한다면, 학생의 반응은?
일본 AV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졌다고 해서 화제다.

대만 40대 여교사의 아찔한 옷차림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한다. 
미국 유학파 출신 대만 여교사 오육정씨가 초미니스커트와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민소매 옷을 입고 교단에 섰다고 한다. 남학생들은 당연 올레~!!
 
모델을 꿈꿨다는 오씨는 이력만큼이나 대담한 옷차림으로 교단에 선 것. 이에 대만에서는 그녀의 파격 패션에 대한 찬반논쟁으로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고 한다. 학부형들 사이 불만이 터져나온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일부 남학생들은 그녀의 옷 차림 때문에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며 지지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히 절대 졸립지도 않아요~ㅋㅋ, 남학생은..

학원 강사가 초미니 섹시 패션 화제..이런 미니스커트를 입은 섹시한 미녀 강사가 강의를 한다면 과연 졸 수 있을까?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 뉴스사이트에 올라온 보기에도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학원강사 이야기에 중국 떠들썩..
가슴이 깊게 패인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섹시한 미녀 학원강사가 대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화권에서 통하는(?) 섹시한 초미니 학원강사 이미지 더보기

화제의 주인공은 키 173㎝,몸무게 57㎏의 글래머한 몸매를 자랑하는 오육정(41)氏 (어디까지나 중국 기준이니 양해바람..ㅋㅋ) 

그녀는 6년전 남편의 양해를 얻은 뒤 미니스커트를 입고 강단에 서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졌다. 이름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자
그녀의 패션도 점점 더 과감해졌다. 그녀는 일부에서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기도 하지만 강의를 즐겁게 할수 있다면 괜찮다며
앞으로도 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오씨가 학생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아마도 학생들의 출석률과 강사의 대한 집중력은 탁월하겠지만, 아마도 성적은 반대일 듯..

국내 도입이(?)이 시급하다는 의견들이 있다지만, 아서시게나.. 그럴수도 없거니와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울나라의 수준에서 
저런 민망한 수준의 외모로 초미니 입고 수업했다간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ㅋㅋ..어디까지나 중국에서나 있을법한 일이다.

아찔한 초미니 과외선생님 정말 공부가 될까? 더보기

혹시 이정도면 모를까? ㅋㅋㅋ, 정말 공부도 열심히 할지 모를 일이다..실제로 과외 할때에도 여학생에겐 잘생긴 남자 대학생이,
남학생에겐 예쁜 쭉쭉빵빵 여대생이 맡아서 가르칠때가 훨씬 성적이 잘나온다는 믿을 수 없는 통계도 있는게 현실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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