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0 11:26
Posted by 스프린트

동혁이형 비리군수에 일침 통쾌..군불사 찍냐?

동혁이형 비리군수 신랄하게 비판,박장대소..

   개그콘서트 동혁이형 “용자 군수, ‘군불사’ 주인공 적격” 비리군수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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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혁이형 비리군수

개콘 동혁이형 또한번 따금한 일침으로 비리저지른 군수에게 원펀치 날려..
비리 저지른 파렴치한 군수 신랄하고 통쾌한 비판,어찌 안 웃을 수 있을까?
  
시사풍자,해학을 문제삼아 심의-폐지하라는 압력에도 꿋꿋하게 사회비판..
봉숭아학당 ‘동혁이 형’ 장동혁이 공금 횡령을 한 공무원에 일침을 가했다. 

장동혁은 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에서 요즘 공무원들 문제라고 지적하며, 어떤 공무원은 공사 허가 내주는 조건으로 뇌물을
받았다더라고 울분을 토했다. 장동혁은 또 강남의 한 공무원은 7억 7천만원의 공금을 자기 돈인 것처럼 통장에서 빼 달아났다고
들었다며 “구청 컴퓨터가 CD기냐? 공직자 양심까지 다 인출했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장동혁은 이어 뿐만 아니라 80년대 머리 다 빠진 분(전XX 대통령?) 이후로 ‘용자’ 나타났다며, 그 분은 중국으로 도망가려다가 
위조여권 때문에 딱 걸렸다더라. 군수가 007이냐며 그 분은 검거 직전 고속도로에서 시속 200km로 달리다가 추격전 끝에 
잡혔다더라. 아니 이세창이냐? 우리나라 고속도로가 아우토반이냐고 신랄하게 꼬집었다. 뇌물수수 및 위조여권 혐의로 구속된
당진군수를 타깃으로 장동혁의 시원한 독설은 당진군수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맹렬히 비난했다. 그의 행동은 신을 넘어섰다며
미니시리즈 주인공을 시켜줘야 한다고 주장해 또한번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낸다.

뇌물수수에 위조여권까지 미니시리즈 주인공을 시켜도 되겠다.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주인공으로 이 사람을 썼어야지. 이름도 딱 아니냐. ‘군불사’ (군수라 불리는 사나이)!!    

정말 웃지 않을수가 없다..속이 다 후련한 한마디였다. 동혁이형 홧팅!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계속해서 TV에서 '동혁이형' 코너를 볼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해학과 시사풍자를 딴지 걸지 말고 유머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무슨 군부시절로 돌아갔는것도 아니고, 나는 공산당 싫어요가 아니라 나는 청와대가 싫어요...

재주는 국민이 부리고, 돈은 군수가 챙긴다.  이것보다 웃기는 개그가 없다. 
개그는 개그맨이 할 테니 공무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맡을 일에 충실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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