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8:57
Posted by 스프린트

이파니 외설논란,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음란한 노래가사 충격!

이파니 외설적 가사 위험수위 논란, 관객항의..

   이파니'나는 야한여자..' 눈 하나 꿈쩍않고 "내 ××를 먹어봐! 음란대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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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야한여자가좋다

마광수 원작 공연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과도한 퍼포먼스 외설논란 가열..
'나는야한여자가..' 공연중 이파니 유혹에 남친 흔들려(?) 여성관객 항의..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가 과도한 퍼포먼스로 여성관객들의 항의를
받는 웃지못할 헤프닝이 벌어졌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극단 사라측에 따르면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이파니가 연기 중인 ‘사라’가 공연중 객석에 앉은 남성관객을 노래와 춤으로 
유혹하는 퍼포먼스에서 해당 남성의 여자친구가 심한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극단측에 항의를 해온 여성관객들은 내 남친이 실제로 이파니에게 유혹되어  바람피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정말 둘이서 
섹X 를 할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이파니의 노래와 몸짓이 노골적이었다는 반응이 대다수라고 한다. 
실제로 이파니가 극의 설정상 남성 관객들을 향해 노래를 부르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못해 입에 담기가 힘들정도..

내몸을 가져봐! 내 몸을 먹어봐!~ 내 XX를 먹어봐! 난 너의 XX을 먹겠어! 
너의 XX 발사해 내 XX가 미쳐 날뛰고 있어! 아 ~~  

너무나 말초적인 내용과 외설스런 가사로 가득차 있어 논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여진다..마광수 교수의 음란자작시로
만들어진 노래가사가 얼굴을 달아오르게 만든다. 저질스럽고 음란한 내용의 노래가 공연에서 꼭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음란공연 논란 '나는 야한녀자가 좋다' 이미지 더보기

극단 사라측은 여성관객들의 항의는 충분히 납득하지만 극 전개상 사라의 자유분망한 성 퇴폐성을 부각하고 캐릭터 특성상
이 장면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극이 진행될수록 외설 수위는 한층 높아 질 것이라고 밝혀 논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여진다. 

공연 4일동안 유료관객1500명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동원중인 마광수원작 "야한여자" 공연은 연극예매율과 검색순위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역시 벗는게 돈이 되는가 보다. 예술과 문학을 빙자하며 인간의 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여
돈벌이로 전락한 퇴폐적이고 상업적인 모습에 씁쓸하기만 하다. 자유 분방한것이 이런거라면 나는 야한 여자가 싫다.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모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연기에 도전하려는아파니가 하필이면 이런 저질 음란공연 논란에 휩쓸린 작품을
왜 선택했는지 아쉬울 따름이다. 결국은 더 민망한 치부를 드러낸 꼴이 되고 말았다. 아무리 이파니가 분유값이 없어 절실한
상황에서 이런 선택을 했을지라도, 커서 엄마로서 아이에게 부끄러운 방법은 피했어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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