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2 16:46
Posted by 스프린트

미료 투표지셀카 선거법 위반,ㅋㅋ 이번엔 큰 실수한듯..

미료 투표지셀카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브아걸 미료 선거중 셀카사진 공개해 선거법 위반? 뜨거운 논란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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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료 투표지셀카

미료 선거법위반? 브아걸 미료, 기표소 내 사진촬영 `선거법 위반' 논란 가열..
기표소내 사진촬영, 중앙선관위 "2년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 처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투표용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가중되며 네티즌의 도마위에 올오르고 있다.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3,388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가운데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위해 투표장으로
향하는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함께 이슈가 된다. 포미닛의 허가윤은 부상에도 불구, 안대를 착용한채 투표장을 찾았고 소녀시대,
2PM 각 멤버들도 투표에 참여했다고 한다. 지방선거 홍보대사인 카라는 이미 지난달 부재자 투표를 마친 상태. 박규리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거를 독려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브아걸 미료도 가만히 있지 못했던지 급기야는
투표장에서 셀카를 찍어 선거 인증샷을 자신의 트잇터에 올렸는데, 이것이 문제의 발단이 되고 말았다.

브아걸 미료는 ‘6·2 지방선거’ 투표날인 2일 기표소에서 4장의 투표용지를 들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했다. 
이는 민주주의 선거 원칙 중 하나인 ‘비밀투표’를 이행하지 않아 선거법을 ‘위반’ 한 것으로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것이다.


ㅋㅋㅋㅋ. 미료 선거법 위반, 기표소 안에서 사진을 찍을경우 징역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선거법에는 ‘투표 도중에 투표 용지를 휴대전화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면 공개 투표에 해당돼 무효로 처리되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고 명시돼 있다. 따라서 미료가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은
명백히 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다.

미료가 위반한 공직선거법 256조 내용 더보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분분한데, 미료가 알고 그랬겠냐...실수할 수 있다는 의견을 보이는가 하면 다른 네티즌들은
나이가 몇인데, 아직까지 그런 상식도 몰랐다는게 말이 되냐? 등의 댓글을 올리며, 그녀의 실수를 따금하게 질책하기도 했다..

인기 걸그룹 브아걸 미료 어째, 이번에는 큰 실수 한듯..,소중한 한표를 행사한것은 칭찬할 만한 행동인데..우짜자고..이런..
누구에게 기표했는지는 알수 없기때문에 큰 문제가  될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기표장 안에서 개인적인 사진촬영을 한것은
어쨋거나 부주의한 행동으로 보여지는 것은 사실인것 같다. 벌금이야 내진 않겠지만 다음부터는 조심하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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